카운터로 전화와서 콜택시 하나 불러달라고 하던 아줌마.
콜택시 회사에 전화해서 하나 불렀다.
차가 와서 기다리길래 객실로 전화를 넣었다. 안받는다.
올라가서 벨 누른다. 대답이 없다. 뭐지?
계속 벨 누르니까 아줌마가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뭐냐고 그런다.
아까 요청하신 콜택시 지금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랬더니 짜증섞인 목소리로 나 오늘 안가!!! 시전.
이런 미친.....
결국 내가 내려가서 도착하신 기사님께 사과사과 하니 기사님이 이 동네 모텔에서 콜 오면
그런적 많아서 괜찮다고 어차피 대기 장소 여기서 안 머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해주심.
헐..... 고맙게 느껴짐.
어차피 숙박으로 끊어서 자고 내일 가도 상관 없긴 한데
자기가 콜택시 불러달라 해놓고 갑자기 안간다는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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