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심에있는 호텔에서 일하는중이에요
제가 여기서 일한지도 2014년 1월달부터 일해서 현재까지 보조로 일하고있음.
근무환경상 당번 , 보조 같이 프론트에서 근무하는데 참고로 술집장사 2차 받습니다.
주 손님이 업소거래이며 하루 숙박 기본 30~40개입니다
많이 들어오는날 70개까지 들어오며 총 관리는 지배인이하며 사장은 제가 3년동안 하면서 단 한번을 본적이 없음.
절대 가게를 오지를 않습니다.
지배인과 밑에 부장형님 있는데 현재 저를 포함한 당변형과 저와는 3년가까지 이렇게 여기서 힘써주고 일해줬는데
월급은 3년동안 170에서 이제 180 겨우 10만원 올랐네요
일하러 온 사람들은 야간의 청소를 버티지못해 3달을 못넘기고 나가며, 저와 그 당번형님과 새벽의 청소하는것만 30개
이상입니다.
청소만하느냐? 평일 주간에는 보조 기준으로 베팅치면서 에어컨 필터청소 린넨 갯수파악 및 시트정리 수건갯수 파악 정리 등
이건 뭐 해야할게 어마어마 하네요 3년을 했지만 이제는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보조로 3년한다는게 솔직히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이바닥 하시는분들 다 아실거라 생각함. 참고로 글쓴이는 나이 20대 후반
들어섰는데 조만간 당번으로 가야겠네요
너무 힘들고 지금 퇴근해서 맥주한캔 먹으면서 글한번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긴 더블권x 맥주권x 인센티브x 그리고 저 다음주 예비군 가는데도 일급까는곳이에요^^
오늘도 악덕 사업주 및 지배인 밑에서 일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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