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운영정책
모텔일한지1년6개월 보조있는데 평일12시부터4시까지
전뒤에방에가서잠 당번들사장만들어갈수있고 티비보면서
카운터도같이볼수있음
한여자손님이 엄청이뻐서 기억하고있었는데
근처미용실가니 거기디자이너로 일하고있었음
지금여친임..여기서도일하는것도알고
그방청소하기전에 욕조에 실리콘쏜다고
피 다묻혀놨던것도기억함.더라웠음 방수패드까지 갈았음
아는척을해야하나..바람핀것도아닌데 자꾸생각남ㅠ
형님들 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