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동반자살카페회원 4명 모텔 투숙중 자살시도
익명등록일2016.04.08 06:46:25조회4,900

	
인터넷 동반자살카페 등을 통해 알게된 20·30대 남녀 4명이 함께 목숨을 끊으려다 극적으로 구조

옥모씨는 SNS를 통해 함께 목숨을 끊을 동료를 구했다.

트위터를 통해 연모(32)씨를 만났고, 인터넷 동반자살카페 회원 황모(25)씨, 최모(29)씨와도 약속을 잡았다.

이들은 지난 4일 본격적인 자살 계획을 세웠다.

옥모씨와 경남 창원에서 연모씨와 만나 서울로 올라왔다.

이후 다른 두사람을 만나 다음날 마트에서 번개탄을 산 뒤 관악구의 한 모텔서 어울려 술을 마셨다.

4명중 연모씨는 술에 만취해 자살의사를 물어볼수가 없어서 일행3명만 다른방에 모여 수면제를 먹고 번개탄을 피웠다.

다행이 객실에 화재경보기가 울려 모텔주인이 올라가 현장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서 이들은 목숨을 건졌다.

그날 모텔주인은 죽다 살아난 기분이였을듯 합니다.

혹시 이모텔에 근무하시는분 계신가요?ㅋ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2015 오늘은 이만 (2) 익명 2662 16.04.11
2014 사랑은 사랑이지 말입니다(5) 익명 2679 16.04.11
2013 인성좋고 참신한 사장님(21) 익명 2790 16.04.11
2012 하나님의 은혜(5) 익명 2691 16.04.11
2011 인재채용...G마크 인증이란..(12) 익명 2739 16.04.11
2010 부처님 사장님이 휴무2틀만 줍니다.주1회주는 지혜를 열어주세요(14) 익명 2800 16.04.11
2009 천수경.독송 업주님 지배인님 추천(2) 익명 2640 16.04.11
2008 기독교인 클릭금지 불자 환영 (10) 익명 2810 16.04.11
2007 저희나라는 어김없이 월요일이 왔네요(12) 익명 2851 16.04.11
2006 인제 정보 알바쪽 메이드 케셔 들분 미해당!!(11) 익명 2997 16.04.11
2005 박수칠때 떠나라(13) 익명 2641 16.04.11
2004 솜방망이(4) 익명 2683 16.04.11
2003 오늘 엄청 화 난다(18) 익명 2714 16.04.11
2002 (여기 가끔 소설쓰는 님 ~ 이리로 와봐여~ )(4) 익명 2735 16.04.11
2001 혼자온 여자...(59) 익명 3268 16.04.11
2000 전기 건조기 어때요..(4) 익명 2721 16.04.11
1999 클릭금지(3) 익명 2554 16.04.11
1998 뽀이들(37) 익명 2790 16.04.10
1997 역시 벗자헛(22) 익명 2834 16.04.10
1996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14) 익명 3228 16.04.10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