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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수 없는 당번의 가벼움....
익명등록일2016.10.11 03:32:17조회4,459

	


늙은 당번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매일 같은일과 삶을 반복하면서  미래의 변화된 삶을 바라는 당번들은 정신병자이다.


 


우리의 소원은 최저임금.


 


넓은 지식보다는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  ..초보당번.


 


123등급은 모텔사장을 하고....456등급은 여친이랑 모텔가고....789등급은 당번을 한다.


 


좋은당번은 책임지는 태도로 살며  .. 악덕 업주는 약속을 남발한다.


 


당번에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


 


스스로 나를 존중하면 손님들도 나를 존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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