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댓글을 보고 하루지나서 생각해보니 역시나 제가 초반에 실수하고 그다음 처리과정에서 뭐가 짜증이 났는지
대처를 잘못한게 화근 이였던것 같습니다
당번 3년차 인데 저도 이런일로 싸우긴 처음입니다
그런데 이런일로 싸우는 일도 생긴다는 것이 아직 요런 상황이 발생했을때 감정을 추수리기가 내맘 같지 않다는 것을
새삼느낀 하루입니다
tv에서도 감정노동자 피해내용을 볼때면 공감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작은 일로 문제를 만드는 내 자신에게서
이정도는 잘 해결 할것라 믿어는데 이러고나니 내 자신도 아직 잘 모르는 구나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이보다 더한 내용도 잘 해결해 왔고 실수도 없었는데 사람이 예상밖의 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늘 겸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달고 쓴소리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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