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정상적으로 납득을 할 수 없는 상황을 강요하는 지배인 밑에서
이간질과 정치질에 휩쓸려 고통받으면서도 상처받지 않았다고 나 자신에게
말해왔었는데,
어제 동료 여직원이 나를 염려하며 보낸 따뜻한 카톡 한마디에,
나는 마음속에서 응어리진 뭔가가 치유되는 걸 느꼈다.
나는 일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와 말도안돼는 상황들 그 모든 것,
그 따위 것들에게 전혀 상처받은 일이 없다고 비웃어왔는데 말이야.
치유가 되더라고!
여기있는 분들 모두, 자기 자신도 모르게 어딘가를 상처받고 있을지도 몰라.
본인의 상처를 깨닫지도 못하는 분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
그 모든 분들이 나처럼 치유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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