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도시에 살며 일을 하고 있지만 50세되기전에
고향에살던 시골집에서 살려고 합니다.
도시랑은 그리 멀지는 않는곳이라 자가용으로 10분 걸어서
30분거리인데 근데, 문제는 예전에 살던 고향 시골집이
아무도 안살고 흉가로 남아 있어요. 좀 수리하고 하면 된하지만 집이 너무 오래되서 다시 수리하기엔 돈이 좀 들어갑니다.
차라리 돈을 좀 더 모아 다 헐어버리고 새집으로 다시 지을려고요.
그런데 살다가 나중에 파는생각으로 지을려니까 어중간하게 짖는것보다 좀 제대로 투자해서 짖고 싶은데...
문제는 돈이라;;;
한 3억정도면 그런데로 살수있게 짖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반면에 다르게 생각을 해봤어요.
한 앞으로 5~7년안에 집앞까지 신축개발이 준공예정인데
그때 땅값이 올라간다는 가정하에 시골집을 10년정도 더
그냥 갖고 있다가 땅만 팔아서 그 돈으로 차라리 좀더 시골안으로 더 들어가서 쓸만한집을 사든지 새로 짖든지 할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참고로
결혼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같이 마음맞고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여행할 동반자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
뭐 아직은 확실한건 아니고 거의 그렇게 될것같아 글 올려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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