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댓글을 보고 하루지나서 생각해보니 역시나 제가 초반에 실수하고 그다음 처리과정에서 뭐가 짜증이 났는지
대처를 잘못한게 화근 이였던것 같습니다
당번 3년차 인데 저도 이런일로 싸우긴 처음입니다
그런데 이런일로 싸우는 일도 생긴다는 것이 아직 요런 상황이 발생했을때 감정을 추수리기가 내맘 같지 않다는 것을
새삼느낀 하루입니다
tv에서도 감정노동자 피해내용을 볼때면 공감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작은 일로 문제를 만드는 내 자신에게서
이정도는 잘 해결 할것라 믿어는데 이러고나니 내 자신도 아직 잘 모르는 구나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이보다 더한 내용도 잘 해결해 왔고 실수도 없었는데 사람이 예상밖의 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늘 겸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달고 쓴소리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3572 | 이제 일자리 좀 알아 볼까(13) | 익명 | 3199 | 17.05.03 |
| 3571 | 5,6년 전쯤 190 준다던 모텔이 180에 구인광고를 올린다.(23) | 익명 | 3277 | 17.05.03 |
| 3570 | *필독*읽어주시고 답변(10) | 익명 | 3397 | 17.05.03 |
| 3569 | 일하고있는데 근무조건 어떤가요?(16) | 익명 | 3561 | 17.05.03 |
| 3568 | 집만큼 편한곳이있나요(10) | 익명 | 3027 | 17.05.03 |
| 3567 | 렌즈착용자는 격일근무시(15) | 익명 | 3418 | 17.05.03 |
| 3566 | 면접 볼때 이력서 처리는?(17) | 익명 | 3371 | 17.05.03 |
| 3565 | 희망(希望)(6) | 익명 | 3235 | 17.05.03 |
| 3564 | 업주사장이나 그 밑에 지배인이라늠들아 제발 정신좀차려라(8) | 익명 | 3196 | 17.05.03 |
| 3563 | 오늘 더워서 죽는줄(8) | 익명 | 2984 | 17.05.02 |
| 3562 | 성매매하는 여성 (30) | 익명 | 4329 | 17.05.02 |
| 3561 | 미성년자 출입시 (22) | 익명 | 3345 | 17.05.02 |
| 3560 | 친척집에서 일하는데 퇴직급이요(33) | 익명 | 3449 | 17.05.01 |
| 3559 | 여지없이 밀려오는 먼지테러(8) | 익명 | 2959 | 17.04.30 |
| 3558 | 면접시 기본급 외에 총 합쳐 최저얼마이상 보장~이라는 말에 대한 책임(20) | 익명 | 3227 | 17.04.30 |
| 3557 |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 익명 | 230 | 17.04.30 |
| 3556 | 갑자기 관둔 청소이모(19) | 익명 | 3320 | 17.04.30 |
| 3555 | 직원들 처우가 이모양 이꼴인 데에는 사실 너희들 책임도 커(10) | 익명 | 3388 | 17.04.29 |
| 3554 | 근무형태의 효율적 운영은(12) | 익명 | 3179 | 17.04.28 |
| 3553 | 과다 근무시간으로 사건-사고 손님방에서 나도 눈치못챘을때~ (28) | 익명 | 3267 | 17.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