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도시에 살며 일을 하고 있지만 50세되기전에
고향에살던 시골집에서 살려고 합니다.
도시랑은 그리 멀지는 않는곳이라 자가용으로 10분 걸어서
30분거리인데 근데, 문제는 예전에 살던 고향 시골집이
아무도 안살고 흉가로 남아 있어요. 좀 수리하고 하면 된하지만 집이 너무 오래되서 다시 수리하기엔 돈이 좀 들어갑니다.
차라리 돈을 좀 더 모아 다 헐어버리고 새집으로 다시 지을려고요.
그런데 살다가 나중에 파는생각으로 지을려니까 어중간하게 짖는것보다 좀 제대로 투자해서 짖고 싶은데...
문제는 돈이라;;;
한 3억정도면 그런데로 살수있게 짖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반면에 다르게 생각을 해봤어요.
한 앞으로 5~7년안에 집앞까지 신축개발이 준공예정인데
그때 땅값이 올라간다는 가정하에 시골집을 10년정도 더
그냥 갖고 있다가 땅만 팔아서 그 돈으로 차라리 좀더 시골안으로 더 들어가서 쓸만한집을 사든지 새로 짖든지 할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참고로
결혼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같이 마음맞고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여행할 동반자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
뭐 아직은 확실한건 아니고 거의 그렇게 될것같아 글 올려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4247 | 주방이모 업무(15) | 익명 | 3693 | 17.12.30 |
| 4246 | 오늘 점심 메뉴...(49) | 익명 | 3882 | 17.12.29 |
| 4245 | 뉴스에서 중국5성급 청소 굿굿굿(38) | 익명 | 3877 | 17.12.28 |
| 4244 | 말해봐야 입아프다(5) | 익명 | 3916 | 17.12.28 |
| 4243 | 지독한감기ㅠ(21) | 익명 | 3528 | 17.12.28 |
| 4242 | 최저시급(19) | 익명 | 3820 | 17.12.28 |
| 4241 | 31일날 ㅋㅋㅋ(35) | 익명 | 4017 | 17.12.28 |
| 4240 | 내년(22) | 익명 | 3614 | 17.12.28 |
| 4239 | 최저임금 오른다는것만 알고있지 말고 이런것도 관심 가지고 봐라(42) | 익명 | 4084 | 17.12.27 |
| 4238 | 화장실청소(22) | 익명 | 3718 | 17.12.27 |
| 4237 | 29일날 12시부터 명랑 핫도그 개당 100원에 판다.(16) | 익명 | 3747 | 17.12.26 |
| 4236 | 연휴동안 다들 고생하셨습니다.(24) | 익명 | 3657 | 17.12.26 |
| 4235 | 베팅업 너는 취수다 방에 글 쓴다더니 왜 잠수냐?(36) | 익명 | 3789 | 17.12.25 |
| 4234 |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 익명 | 115 | 17.12.25 |
| 4233 | 이브상황(27) | 익명 | 4353 | 17.12.25 |
| 4232 | 이브날 어떤가요??(28) | 익명 | 3660 | 17.12.25 |
| 4231 | 어제 오늘(21) | 익명 | 3884 | 17.12.24 |
| 4230 | 오늘도 익게 묻게 댓글보면 정신나간애들 많구나 언제까지 당번만 할래(28) | 익명 | 3810 | 17.12.24 |
| 4229 | 23일 숙박 170%요금받았는데도 풀(41) | 익명 | 4268 | 17.12.24 |
| 4228 | 당번 구인글 쒸벌럼 (35) | 익명 | 3721 | 17.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