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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라면
익명등록일2017.10.24 16:44:17조회4,407

	

지금은 도시에 살며 일을 하고 있지만 50세되기전에

고향에살던 시골집에서 살려고 합니다.

도시랑은 그리 멀지는 않는곳이라 자가용으로 10분 걸어서

30분거리인데 근데, 문제는 예전에 살던 고향 시골집이

아무도 안살고 흉가로 남아 있어요.  좀 수리하고 하면 된하지만 집이 너무 오래되서 다시 수리하기엔 돈이 좀 들어갑니다.

차라리 돈을 좀 더 모아 다 헐어버리고 새집으로 다시 지을려고요. 

그런데 살다가 나중에 파는생각으로 지을려니까 어중간하게 짖는것보다 좀 제대로 투자해서 짖고 싶은데...

문제는 돈이라;;;

한 3억정도면 그런데로 살수있게 짖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반면에 다르게 생각을 해봤어요.

한 앞으로 5~7년안에 집앞까지 신축개발이 준공예정인데

그때 땅값이 올라간다는 가정하에 시골집을 10년정도 더

그냥 갖고 있다가  땅만 팔아서 그 돈으로 차라리 좀더 시골안으로 더 들어가서 쓸만한집을 사든지 새로 짖든지 할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참고로

결혼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같이 마음맞고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여행할 동반자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

뭐 아직은 확실한건 아니고 거의 그렇게 될것같아 글 올려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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