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님들이라면
익명등록일2017.10.24 16:44:17조회4,390

	

지금은 도시에 살며 일을 하고 있지만 50세되기전에

고향에살던 시골집에서 살려고 합니다.

도시랑은 그리 멀지는 않는곳이라 자가용으로 10분 걸어서

30분거리인데 근데, 문제는 예전에 살던 고향 시골집이

아무도 안살고 흉가로 남아 있어요.  좀 수리하고 하면 된하지만 집이 너무 오래되서 다시 수리하기엔 돈이 좀 들어갑니다.

차라리 돈을 좀 더 모아 다 헐어버리고 새집으로 다시 지을려고요. 

그런데 살다가 나중에 파는생각으로 지을려니까 어중간하게 짖는것보다 좀 제대로 투자해서 짖고 싶은데...

문제는 돈이라;;;

한 3억정도면 그런데로 살수있게 짖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반면에 다르게 생각을 해봤어요.

한 앞으로 5~7년안에 집앞까지 신축개발이 준공예정인데

그때 땅값이 올라간다는 가정하에 시골집을 10년정도 더

그냥 갖고 있다가  땅만 팔아서 그 돈으로 차라리 좀더 시골안으로 더 들어가서 쓸만한집을 사든지 새로 짖든지 할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참고로

결혼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같이 마음맞고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면서 여행할 동반자 정도? 있으면 좋겠네요.

뭐 아직은 확실한건 아니고 거의 그렇게 될것같아 글 올려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4554 당번들 고생많다(20) 익명 2997 18.05.04
4553 씨네호텔 쓰시는회원님들 질문좀(14) 익명 2993 18.05.04
4552 이제는 3교대가 대세네 (17) 익명 3236 18.05.04
4551 반대편 당번형 말투가 너무웃김ㅎㅎ(27) 익명 3161 18.05.03
4550 내글블라인드하셧내 수원역 som*면접사실후기(30) 익명 3375 18.05.03
4549 이일을 오래하면 미래가 어찌되나요??(28) 익명 3148 18.05.03
4548 지배인월급(51) 익명 3609 18.05.03
4547 우즈벡,카자흐스탄 친구들은 어떤 음식 좋아함?(26) 익명 3356 18.05.03
4546 띨띨한 모텔리어들은 나에게 절해라!(38) 익명 3125 18.05.03
4545 배팅(19) 익명 2946 18.05.03
4544 불만많은 종업원들......특징(69) 익명 3185 18.05.02
4543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211 18.05.02
4542 최근에 노동청가서 적금타신분(29) 익명 3670 18.05.01
4541 숙박업소 업주들 수준이 왜이리 떨어짐??(66) 익명 3479 18.05.01
4540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43 18.04.30
4539 수습기간 두는곳은 가지도 말자 !!!(53) 익명 3455 18.04.30
4538 갑자기(49) 익명 3313 18.04.29
4537 저는 야놀자을 이용하는 고객인대요(76) 익명 3511 18.04.29
4536 이야기한번해봅시다 (25) 익명 3378 18.04.29
4535 주말인데 모두 힘내세요(29) 익명 3030 18.04.2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