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가 저 근무날 노땅 당번이랑 부릅니다 ( 노땅 당번 입사 9개월째 이곳에서 먹고 잡니다) 저는 입사3개월째
업주 제사 모시려 낼 아침에 시골 간다고 미리 선심쓴척하고 흰봉투를 우리들한테 건네 줍니다 돈10만언은 들어 겠지 하고 봉투를 열어 봅니다 만원 짜리 3장 들어 있습니다
옆에 노땅 당번 봉투 열어 봅니다 똑같이 배추잎 3장....노땅 당번한테 받지 말자고 애기 합니다 ..안주는것 보다 낫다고 그냥 받자고 합니다...깝깝한 노땅 당번만 보면은 울화통이 올라와 아구창 날려 버리고 싶습니다
저는 내실 노크합니다 “ 사장님 ? 이게 머뮝?... 업주 why? 애들 사탕값 주는것도 아니고 피땀흘려 내가게 처럼 정직하게일해죠는데 일잘하는것 업주 니도 인정 하지않았냐? 고향도 못가는데
겨우 3만원? .....업주 표정이 말해줍니다 ...내가 왜그런지 이해를 못합니다 .... 나 : 바로 속사포 마구 갈겨 버립니다 이 십자가 개신교 슬리퍼 jot ㅁ 한 틀닦충색퀴야 차라리 주지나 말지 ...당번이 호구로 보이든 하면서 여테일한것 계산 해달라고 합니다...업주 쫄아서 붙잡지만은 뿌리치고 계산해달라고 합니다....계좌이체 확인하고 3만언 업주 면상에 던지고 “ 인생 그따구로 살지말라” 한마디하고 내실에 가래침 뱉고 복장 챙겨 나옵니다 “ 리어님들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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