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모텔리어임 말만 모텔리어지 잡일하는 당번
근데 내일이기도 하면서 가족일임.. 월급 225 다블비 까지 하면 40-50 정도
근데 솔직히 말해서 너무 힘이듬 남의 집도 아니여서 막 쉬지도 못하고 월급이 그렇다고 근로기준법
운운 하면서 맞는 금액도 아니고 식구라 말도 못함 그렇다고 내가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님;;
급여가 많이 올라 그냥 직원들 쓰면 적금타내 뭐내 하느라 식구인 내가 팔 걷어 붙이고 하고 있슴
근데 말이야 내가 이렇게 일을 하면서 1년반이 지났는데 슬슬 드는 생각은
아 내가 내상활도 없이 이렇게 일해야하나 이생각이다
솔직히 말해서 나도 적금이라는게 뭔지.. 돈이 전부가 아닌데 그냥 내가 근무하는 시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돈이란걸 알기에 식구들에게 너무 서운하고 밉고 그렇다 식구인 나도 이런 생각인데
모텔 당번님들은 어떠겠음? 적금 타는거 솔직히 처음에 우리 집일이고 업주 입장에서 보면
나쁜놈들 이라 생각햇는데 이해하고 나도 그럴거라 생각함..
님들.. 퇴사하면 무조건 적금 타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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