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의정부 반지 글을 본 당번 10년차..
익명등록일2018.04.21 22:30:02조회3,804

	

나는 당번생활 10년차다 지배인 이기도 하지만..

참 애매한 상황이다 누굴 의심하기다 어렵다 독심술을 쓰지 않는다면

손님도 상황에 따라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다그칠 때가 있다

그것도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하면서.. 그럼 생각이 손님쪽에 치우친다

그리고 생각해 본다 

과연 청소이모인가..?. 아니면 당번이  가져갔을까..?

더구나 한달정도 일했다면 어느정도 의심을 자연스레 하게된다

왜냐면   분실물 해결을 해줘야 하기때문이다 

손님을 잃고나 단골을 확보하거나 의 문제 이기도 하지만

중간에서 아무런 해결도 못하면서 직원들이나 손님에게 비난을 받을수 있기때문이다

그러기에 직원을 의심하게된다

그런데 직원을 믿게되면 한번 물어보고 더 묻지는 않는다

그때부턴 손님과의 싸움이다  최대한 죄송하다고 한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고 또한 직원들도 오래되어 그런일 여직없었다고

확신을 심어준다 그래도 신고하면 할수 없다

 아래 당번처럼 기분상할수도 있지만  관점을 달리 생객핬으면 별일 아니라 생각된다

모텔에선 사실 흔한일이다 바닞.귀중품,지갑.여성용품 등 다앙한 물건을 분실하고 찾아 줘야한다

그런 관정의 한 부분인데 기분언짠은 일이긴 하지만

내 보기엔 퇴사한 것또한 사장과 다를바 없다고 본다

그래도 사장이 고민해보고 물어본것 같은데 

일방적인 생각으로 자존심 때문에 관둬버린다는 것은 더 문제가 아닐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5007 교대로 안재워 주는곳이 꿀이구먼(24) 익명 4026 19.01.06
5006 신년(21) 익명 3290 19.01.05
5005 연말에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13) 익명 3376 19.01.04
5004 지배인때문에도 그만둠?(29) 익명 3618 19.01.03
5003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66 19.01.03
5002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97 19.01.03
5001 하는일도없으면서 (27) 익명 6120 19.01.02
5000 모텔 사장들도(20) 익명 3871 19.01.02
4999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41 19.01.02
4998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63 19.01.02
4997 아직도 180 이런곳 올라오네(29) 익명 3805 19.01.01
4996 해당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었습니다. 익명 104 19.01.01
4995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17) 익명 3050 19.01.01
4994 월급300(18) 익명 3770 18.12.31
4993 우리가게불났네 ㅜ(11) 익명 3565 18.12.30
4992 옆가게 불났네 (9) 익명 3424 18.12.30
4991 내년부터월급(3) 익명 3273 18.12.29
4990 1월부터급여 인상해준다는대(5) 익명 5480 18.12.29
4989 1월부터 급여인상해준데요.. (20) 익명 4058 18.12.28
4988 맨날 그만둔다 하는 직원..(16) 익명 3684 18.12.2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