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근무하는 당번아저씨 입사한지 2개월안됐는데요
처음 한달은 적응안되서 그런거겠지했는데, 출근해서 암것도 안하고 프론트에 앉아서 커피만 마시다 핸펀하고 밥먹고 내려와서 또 앉아있고, 주차장한번 안쓸고 매일 지각에..어떤날은 12시출근해서 전화도없고 받지도않고..출근해서 하는말 ''늦잠잤어요'' 맞당번 퇴근도 못하고 있었는데 미안하단말 한마디없고 너무 뻔뻔하네요...새벽에 자러가서도 제시간에 내려오지도않고 심지어 담근무자 출근할때까지 안내려와서 계속 전화해서 겨우 깨우고ㅡㅡ토욜 더블방청소안해놓고 그방에서 자고있구요..손님기다린다 빨리해달라고했는데 청소완료떴는데 키안내려주고 사라져서 청소다해놓은방 가봤더니 세면대 전 손님이 쓴칫솔치약 그대로있고 변기에 용변휴지 가득..ㅡㅡ 잠시 자리비우면 프론트 매일 빵꾸내고.. 참다참다 너무한거아니냐 했더니 대답도 없고 혼잣말로 '' 아.. 내가 왜그랬지.''ㅡㅡ 머든 시켜야 겨우하고 본인일 스스로 절대안하구요..
사장님도 보다보다 여러번 주의주고 했는데 그때마다 죄송하다 잘하겠다 하고 또 반복.. 같이 근무하기 너무 힘드네요ㅜㅜ 이런당번도 예고없이 해고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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