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다살다 이런일 저런일 다해봤지만....
정신병자와 함께 일하는것은 정말이지 저까지
미치게 만들더군요.
정말 열심히 일해줬고 참을만큼 참을래도 정신병자는
함께못하겠더군요 . 사람자체는 참 나쁜사람이 아닌데
싸이코같은 성격과 불행하게도 그 여자가 가진 장애.
1. 청각장애임.( 이말하면 저말하고 고객응대도 안되고 성격자체가 아주 막무가내임 .)
2 . 정신병원 약먹음.
3 . 사이비종교다님
이 세가지만 보면 알겠죠??? 지옥이 따로없었습니다.
참다참다 불만을 이야기하면 본인은 그런사람이 아닌데
내가 그렇게 만든다는 식으로 말해버리는 아주대단한
대화라고는 1도안되는 여자.
본인의 친 오삐와 동업인데 친 오빠도 혀를 내두릅니다
친 오빠한테 고함 욕설은 기본. 폭력까지도.....
여기 신고를 하고싶은데...
잘아시는분께 여쭤보고 싶네요
1 청소하는분이 모두 외국인. 비자없음
2 무인모텔에서 대형견키우고 거기서 고객들 조식만듬 아주 악취나고 비위생적임
3 미성년자 확인도 안하고 4~5명 추가요금도 없이 돈에미쳐서 청소안된방 달란다고 그걸 준적도있음 2만원에그것도 24시간있다가 퇴실. 방이 아주 쓰레기장에 폐허
청소하고 일하는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아주 살면서 본
최고의 정신병자.........
제가 여기적은건 제가 겪은일들중 손톱의 떼정도입니다
상상은 여러분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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