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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 그래요? 슬퍼다
익명등록일2021.03.29 21:11:30조회4,120

	

저는 모텔에서 일 한지 5년됐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주말이되면  객실에 없어서 못 파는데

항상퇴근을 할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요즘에 많이 우울을 해졌어요

모텔에서 카운테 직원이  정말 뭐죠?

사장님  집이 지키기 위해서  키울는  개를  같습니다 

손님이  오면  돈 받고 키주고 객실에  안내해주고

진상손님 오기되면  또 같이 싸워고 

좋은 주인를  만나기되면   좋은 반찬 얻으먹고 

이상한  주인를  만나기면  라면 밖에 못 먹고

카운테에서 한달에 최소 3-5천 찍어주는데요 

 매냔에 12시간 근무했는데도

200밖에 안주고  

매날에 감시 당하고 내목소리 녹음하고  

슬퍼다 

나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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