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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 그 호텔
익명등록일2022.05.29 23:32:08조회3,446

	

캐셔.당번:일잘하고 말빨좋으면 이뻐서 사장이 뒤에서 버티고 앉아                    있고 일 못하면 걱정되서 앉아있는 feat.사모

이모.베팅:몇달주기로 구하는것 같지만 고정알바 들이                                       버티고 있어서 그냥 알바로 때운다는       

사장하고 사모가 생각이 다름 . 두사람 입맛 다 맞추는 부장과 주방실장이 있음


살아남는법:  사장과 사모의 마음을 다 얻어야함.

그러다  부장 눈밖에 나면 부장한테 잘릴수 있음. 몇년전 캐셔하나가 부장눈밖에 났는데 부장한테 근로계약서 문제로 이야기 했다가 부장이 사장한테 일러서 짤림


일잘하던 보조 1년다되가는데 불러서 실업급여 준다고 강제 퇴사시킴

주방이모는 몇년전  실업급여 받게하고 계속 일함  그래서 안테나 잘함


머슴과 하녀만이 살아남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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