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좋아요 지배인이 사장님 건강 걱정해서 귀에 좋은 이야기만 하구요
식당실장은 사장 사모님한테 직원들의 불평불만들을 총대 메고 다 이야기 해줘요.이야기 해달란적도 없는데 친절하게 이야기 해줘요.누구의 이야기 인지도 정확히 해주세요. 그래야 개선이 되겠지요.
사모님은 바쁘실텐데도 직원들이 힘들다고 자주 나오셔서
가게에 맞는 부분들을 잘 설명해주세요.
식사도. 나라경제를 위해 점심에 먹은 국은 저녁에도 자주 먹어요.
가끔 두번 국을 끓이시기도 하는데 나라경제에 이바지 못했다고
많이 맘아파 하세요 그래서 전 맛이 없거나 찬 국이 나와도 그저 묵
묵히 먹은적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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