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확실히 여관 종업원들은 인격이 많이 떨어지네요.
익명등록일2022.12.08 00:00:44조회3,059

	

여관 종업원 생활 청산하고 인간답게 살 방법을 알려 준다 해도, 앞서 성공한 사람이 도와 준다 해도 악플이나 달고 거짓말일 거라 여기고... 사고방식 자체가 여관을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생각 못하고 온 세상 당번 캐셔 지배인 보조 이런 여관 종업원 밖에 없는 것 처럼 생각을 하고 사네요.

자기들이 최저임금도 못 받으니 남들도 다 그럴 것 처럼, 한달에 천만원 이상 버는 게 무슨 불가능한 일인 거 처럼... 지금 대한민국에서 그 정도 소득은 별로 대단할 것도 없는 수준인데 여관 종업원 생활 밖에 안해 봐서 아예 상상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군요.

심지어는 노동부에 신고해서 받는 돈을 보너스라고 생각하질 않나... 노동부에 신고해서 받는 돈은 원래 받아어야 할 돈이지 보너스가 아닙니다.

남들은 기본적으로 당연하게 받는 걸 번거롭게 신고해서 기분 나쁘게 받아 놓고 오히려 그걸 보너스라고 좋아하는 걸 보면 합법적으로 인간적인 대우 못 받는 거에 적응을 해서 그게 비참한 삶인지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누구 한 사람 정도는 과거의 내가 여관 종업원 생활에서 벗어나 성공을 위해 노력 했 듯이 열망과 의지가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군요.

이미 나는 여관 업계와는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 된 지 오래지만 한명 정도는 그 쓰레기통 같은 바닥에서 구해주고 싶습니다. 어딘가에 한명쯤은 그런 쓰레기통에 있을 사람이 아닌데 어떠한 억울한 사정으로, 벗어날 방법을 몰라 해메고 있는 사람이 있겠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6900 곧 퇴근이다 꿀잠 굿~(159) 익명 3284 23.04.17
6899 내일 월요일이네(168) 익명 2580 23.04.16
6898 퇴직금 계속미루고 전화안받고 하길래....(185) 익명 3168 23.04.16
6897 손님들이 대실할때 웃기는점(202) 익명 3162 23.04.16
6896 제비뽑기(164) 익명 2805 23.04.16
6895 제비뽑기 오늘은 세컨아이디가 획득(169) 익명 2823 23.04.16
6894 ㅆㅂ 조낸 바쁘네...(178) 익명 2685 23.04.16
6893 노예넘들아(169) 익명 2659 23.04.16
6892 구운동 이끌x 웃긴넘이네(161) 익명 2830 23.04.16
6891 제비뽑기 장난질(129) 익명 2785 23.04.15
6890 호텔업 정신차리세여(137) 익명 2885 23.04.15
6889 킬환 궁굼합니다(147) 익명 2703 23.04.15
6888 킬환은 뭐하는 사람임?(149) 익명 2456 23.04.15
6887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143) 익명 2557 23.04.15
6886 운빨??(135) 익명 2817 23.04.15
6885 킬환 내부자~~~?(150) 익명 2483 23.04.15
6884 주말 더블비에 관해서(210) 익명 2621 23.04.15
6883 비오는 주말(180) 익명 2604 23.04.15
6882 밀접한 접촉(149) 익명 2527 23.04.15
6881 킬환 또 1000점 (137) 익명 2572 23.04.15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