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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일 청산하고 기술 배우라고 권하는 글 썼더니...
익명등록일2022.12.06 14:12:46조회3,077

	

악플이나 다는 꼴들이 아주 가관이네...

한달에 천만원이 뭐 그리 큰 게 아닙니다.

실제로 지금 티그용접 배운 사람들 반도체 공사 쪽에서 다들 그 정도 벌구요. 저도 그렇지요. 이게 결코 많은 게 아니고 전기기사들 호주 취업하면 일당이 60만원입니다. 3개월 잠깐 나가 일하고 5천씩 땡겨 오지요. 쓸만한 기술 하나 배우면 다들 그러고 삽니다. 애사심이요? 가술 배운 사람들은 자기 기술에만 애착이 있지 애사심 그딴 거 없습니다. 일은 그냥 돈 많이 주니까 열심히 하지요.

그리고 기술 배운 사람들은 절대 사장한테 잘 보이려고 아부하는 일 없습니다. 자기 기술이 재산이고 기술자들 없으면 망하는 건 사장이니까요. 그런 기술자들이 뭐 대다한 학교 나온 전공자들 아니고 그냥 고졸 들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도 몇년동안 당번 하다가 지배인 되고 얼마 안 돼 현타 와서(지배인 해 본 사람들은 다 알지만 그거 이름만 거창하지 X도 없습니다.) 때려 치우고 기술 배워 잘 살고 있는 거구요.

제발 여러분 여관 종업원 생활 그만 청산 하시고 쓸만한 기술 배워 떳떳하고 부유하게 살 생각들 하세요.

정말 그럴 마음 있는 분들은 제가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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