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1월21일 저는 무척 기뻤습니다
익명등록일2024.01.22 23:54:53조회2,382

	

21일날

오후쯤에....

습관처럼 호텔업에 들어와서

출첵을하고 제비뽑기를 들어갔죠.

요즘 어떤 "자"때문에 재미가 없어져서

하기싫었지만 그날따라 시간이 오후인데

1000만원짜리가 안뽑혀 있기에

혹시나 하고 탁...들어갔는데

1000만원이 꽃을 활짝 피워주면서

당첨이 된거였습니다.

그기분은 진짜 1000만원에 당첨된것처럼

기뻤습니다.

오늘 로또복권을 샀습니다.

이게 아무나, 수시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지금 몇달만에 된겁니다.

과연 이게 돈도 안되는 1000점을

당첨되고 무슨 돈벌었다고 기뻤겠습니까

그런데 얼마전부터인가 이틀이 멀다하고

1000점, 200점, 100점 

마구 지맘대로 뽑이가는 어떤"자" 때문에

정말 이 소소하고 소박한 재미가 개떡이

되어버린겁니다.

이걸 돈벌이로 저렇게 뻔한짓을 하는걸까요?

분명 아닐텐데 왜 저럴까요?

이게 이삼일에 한번씩 1000점을 뽑을수가

있는거라구요?

매일 제비뽑기에서 말하는 100점, 200점등,

즉 고득점을 말합니다.

고득점을 매일 뽑을수가 있다구요?

어이가 없네요.

오늘도 그는 1000점을 뽑았더군요.

왜 저혼자 저럴까요?

다른사람들도  1000만원 뽑은것같은

기분을 돌아가면서 느낄수있게 그딴짓을

안해야되지 않나요?

야놀자에게 말합니다.

저자가 저런짓을 못하게 하던가

제비뽑기를 없애든가 해주세요.

볼때마다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언젠가 변명을 하더군요.

뭐라던가...

한마디로 치밀한 계산과 운이라고요.

웃기는말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킬환~~~

이제 그만하시죠.

기분이 엄청 나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7673 사장님 돌아가시면 (51) 익명 3011 24.02.25
7672 주말 대박(21) 익명 2600 24.02.25
7671 가족타령은 안했으면 좋겠다(33) 익명 2484 24.02.24
7670 형들 이거노동부에신고하면(56) 익명 2656 24.02.23
7669 이게 무슨 소리야?(37) 익명 2851 24.02.22
7668 형님들 신고해보신분들(56) 익명 2467 24.02.22
7667 새로운직원2 - 프롤로그(47) 익명 2528 24.02.22
7666 300만원(69) 익명 2508 24.02.21
7665 비온다(37) 익명 2299 24.02.21
7664 지금 구인란에 어느 구인광고...(78) 익명 2843 24.02.18
7663 한국 청소팀 있나요?(78) 익명 2729 24.02.18
7662 모텔 방음이 안돼(61) 익명 3316 24.02.17
7661 새로운직원1- 에필로그(64) 익명 2996 24.02.16
7660 ****직원 채용하시는 숙박업소 필독해주세요 급급급***(79) 익명 2887 24.02.15
7659 여기 회사 최악(54) 익명 2818 24.02.15
7658 개념 밥말아 처먹은 라이더(57) 익명 2651 24.02.15
7657 더블100만원(66) 익명 2676 24.02.15
7656 선릉당번 조심해라ㅋㅋㅋ(69) 익명 2618 24.02.14
7655 돈 주섯어요(67) 익명 2491 24.02.14
7654 새로운 직원1 - 정산을 하질 못한다.ㅜㅜ(72) 익명 2461 24.02.14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