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몸팔던 이제는 할매가 되어 청소하는데.. 어찌나 지*같은지
한대 때리고 싶게 하네요ㅜㅜ
난 원래 노인을 공경하는 사람인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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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51 | 호텔은 하나가 되지 않아 못올린다(37) | 익명 | 2313 | 24.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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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49 | 물가가 다 올랐다 숙박비, 대실비(31) | 익명 | 2491 | 24.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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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46 | 울 동네 치킨집 한달 정지(22) | 익명 | 2238 | 24.04.26 |
| 7845 | 밑에 글 왜 가만있는 업주들을 소환하는거지(23) | 익명 | 2180 | 24.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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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43 | 새옹지마 - 나의 이야기(26) | 익명 | 2280 | 24.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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