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 둘이 분위기 좋게 얘기하고 있길래 가서 앉았더니
대뜸 내가 얼굴이 이뻐서 좋겠다는거야
여자는 무조건 이뻐야 된다 이쁘면 시집도 잘간다며 돈보다 얼굴이지 그러면서
아는 선배가 있는데 소개시켜 준다고
그래서 나는 소개팅 관심없다 그랬는데도 소개받아보래
그선배가 끝내준데 아래를 쳐다보면서 끝내준다면서
둘이 낄낄 웃으면서 선배한테 연락해서 날짜시간 잡겠다고 그러면서 나갔는데
괜히 대화에 껴가지구 기분만 언짢아졌어
상당히 기분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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