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부터 계속이 연락이 와서 오늘 저녁부터라고 얘기했다.
근데 야간직원은 아니라고 계속 우긴다.. 이것때문에 거의 한시간 가까이 아침에 얘기했고,(그래서 아침에 쉬지도 못했다ㅜㅜ) 또 출근해서도 한참을 얘기했다.. 얜 몇번을 얘기해줘도 이해가 안가나보다(근데 그 전에도 여러차례 얘기했는데 이해못하는 일이 여러번 있었다.)
퇴근하고, 야간직원이 나한테 전달안해주고 간게 있어서 카톡을 남겼는데.. 십는다.. 한참을 기다렸다. 한 두시간 뒤 전화를 했다..
거두절미하고 전화한김에 내가 말했다.. 또 얘기해도 못알아들을까봐 또 얘긴한다고 너가 오늘 일찍 교대해줘야 내가 내일 일찍 나올 수 있다고!! (사실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야간직원은 단 1분도 손해를 보려고 안한다.. 내가 20분 먼저 교대 해줘도 얜 시간 딱 맞춰 온다.. 아니 늦을때도 있다.. 물론 나도 늦을때 있는데.. 그건 귀신같이 내가 늦은만큼 본인도 늦게 온다.. 한마디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놈이다. 내가 야간에 고생한다고 먹을것도 수십차례 사줬는데.. 고맙다하고 먹기만 하지 단 한번도 사온적은 없다.. 본인 먹을거는 그래도 사오더라..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젠 얠 봐줄 생각이 나도 없어진다.. )
근데 이럴때마다 한대 뒤통수 날리고 싶어진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7982 | 장기방있음(27) | 익명 | 2379 | 24.05.22 |
| 7981 | 충격의 ‘서울대판 n번방(16) | 익명 | 2314 | 24.05.22 |
| 7980 | 결전의 날(20) | 익명 | 2832 | 24.05.22 |
| 7979 | JMS에 성폭행 녹음파일 유출?(21) | 익명 | 2301 | 24.05.21 |
| 7978 | 좋은일만 (21) | 익명 | 2404 | 24.05.21 |
| 7977 | 홍성 저기는 아직도 저염뱅하네(15) | 익명 | 2365 | 24.05.20 |
| 7976 | 경기도 이천 일하시는분들(21) | 익명 | 2394 | 24.05.20 |
| 7975 | 비번인 사람들 중에 장기 한판 합시다(38) | 익명 | 2242 | 24.05.20 |
| 7974 | 숙박 오실때마다 저에게 2만원씩 주시는 분이 계세요(35) | 익명 | 2561 | 24.05.20 |
| 7973 | 넘 조용하네요ㅜㅜ(27) | 익명 | 2338 | 24.05.20 |
| 7972 | 주말 폭망(27) | 익명 | 2224 | 24.05.20 |
| 7971 | 사소한 일이다(25) | 익명 | 2361 | 24.05.20 |
| 7970 | 못한다(30) | 익명 | 2637 | 24.05.20 |
| 7969 | 오늘도 (33) | 익명 | 2626 | 24.05.20 |
| 7968 | 참 멍청이네요(31) | 익명 | 2502 | 24.05.20 |
| 7967 | 야 신난다(26) | 익명 | 2272 | 24.05.20 |
| 7966 | 참답답하네요(34) | 익명 | 2217 | 24.05.20 |
| 7965 | 한주가 시작되었네요(20) | 익명 | 2100 | 24.05.20 |
| 7964 | 한주가 시작되었네요(10) | 익명 | 2047 | 24.05.20 |
| 7963 | 수정- 차가지고 오는 새직원(42) | 익명 | 2300 | 24.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