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부터 계속이 연락이 와서 오늘 저녁부터라고 얘기했다.
근데 야간직원은 아니라고 계속 우긴다.. 이것때문에 거의 한시간 가까이 아침에 얘기했고,(그래서 아침에 쉬지도 못했다ㅜㅜ) 또 출근해서도 한참을 얘기했다.. 얜 몇번을 얘기해줘도 이해가 안가나보다(근데 그 전에도 여러차례 얘기했는데 이해못하는 일이 여러번 있었다.)
퇴근하고, 야간직원이 나한테 전달안해주고 간게 있어서 카톡을 남겼는데.. 십는다.. 한참을 기다렸다. 한 두시간 뒤 전화를 했다..
거두절미하고 전화한김에 내가 말했다.. 또 얘기해도 못알아들을까봐 또 얘긴한다고 너가 오늘 일찍 교대해줘야 내가 내일 일찍 나올 수 있다고!! (사실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야간직원은 단 1분도 손해를 보려고 안한다.. 내가 20분 먼저 교대 해줘도 얜 시간 딱 맞춰 온다.. 아니 늦을때도 있다.. 물론 나도 늦을때 있는데.. 그건 귀신같이 내가 늦은만큼 본인도 늦게 온다.. 한마디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놈이다. 내가 야간에 고생한다고 먹을것도 수십차례 사줬는데.. 고맙다하고 먹기만 하지 단 한번도 사온적은 없다.. 본인 먹을거는 그래도 사오더라..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젠 얠 봐줄 생각이 나도 없어진다.. )
근데 이럴때마다 한대 뒤통수 날리고 싶어진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8046 | 6월도 (25) | 익명 | 2075 | 24.06.02 |
| 8045 | 음료수계의 거장이 돌아가셨네요(47) | 익명 | 2217 | 24.06.01 |
| 8044 | 의왕 ㅅx 호텔 관리자 블랙(25) | 익명 | 2647 | 24.06.01 |
| 8043 | 의왕 시x 호텔 깜냥 안되는 관리자..ㅋㅋ(10) | 익명 | 2123 | 24.06.01 |
| 8042 | “한국 망했다”던 교수…이번엔 “이상한 나라” 일침한 이유(41) | 익명 | 2262 | 24.05.31 |
| 8041 | 보병부대 이끌며 ‘탕탕’… 중국, 등에 소총 달린 로봇개 공개(20) | 익명 | 2595 | 24.05.31 |
| 8040 | “한국 국적이라면 무조건 1억” 부영, 출산장려금 70억 선물(34) | 익명 | 2320 | 24.05.31 |
| 8039 | 5월 마지막 날이네요(25) | 익명 | 2201 | 24.05.31 |
| 8038 | 왜(19) | 익명 | 2066 | 24.05.30 |
| 8037 | 김여정, 오물풍선에 "성의의 선물‥계속 주어담아야 할 것"(16) | 익명 | 2316 | 24.05.30 |
| 8036 | 군장도 한번 안메본 *이(27) | 익명 | 2128 | 24.05.30 |
| 8035 | "버린 건 줄"..볼링장서 천만 원짜리 팔찌 훔친 공무원(26) | 익명 | 2198 | 24.05.30 |
| 8034 | 늙은 쥐는 독을 뚫는다 했는데(21) | 익명 | 2222 | 24.05.30 |
| 8033 | 신상 털린 ‘얼차려 사망’ 女중대장, 심리상담 중…“가해자 보호하나”(20) | 익명 | 2094 | 24.05.30 |
| 8032 | 태국 왕궁에 딸 소변 누게 한 부모…아빠 백팩 보니 중국인?(28) | 익명 | 2488 | 24.05.30 |
| 8031 | 민주당은 뭐할까? 채상병 특검만 외치지 말고훈련병 특검은 왜 안 외칠까?(21) | 익명 | 2142 | 24.05.30 |
| 8030 | 힘이없고(16) | 익명 | 2200 | 24.05.29 |
| 8029 | 훨씬 급하고 중요하게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48) | 익명 | 2182 | 24.05.29 |
| 8028 | 좋은일 있어나면 좋겠다(31) | 익명 | 2115 | 24.05.29 |
| 8027 | 5월도 거의 끝이다(22) | 익명 | 2051 | 24.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