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중국인 때문에 또 비행기 지연…이번엔 30대女 몰래 반입한 '이것' 때문
익명등록일2024.06.14 09:35:32조회2,466

	
중국의 한 항공편이 햄스터를 숨긴 채 탑승한 여성 승객 탓에 1시간 이상 지연 운항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13일 미국 CNN방송과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동방항공 MU5599편은 당초 지난 10일 오후 9시25분(현지시간) 상하이(上海) 훙차오공항에서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으로 이륙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오후 10시33분에야 출발할 수 있었다.

이는 한 승객이 몰래 반입한 애완용 햄스터가 기내에서 사라진 바람에 승무원들과 승객들이 햄스터 '추격전'을 벌였기 때문이었다.

승무원들은 우선 좌석 밑을 중심으로 수색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결국 승객들이 모두 내린 후 기내를 샅샅이 뒤진 뒤에야 1시간여 만에 햄스터를 잡을 수 있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8297 협박, 욕설, 횡령... 다 말못한다(22) 익명 1974 24.08.10
8296 일하자“(21) 익명 2074 24.08.09
8295 더위야 물럿거라(25) 익명 1781 24.08.09
8294 미워해야하는데(23) 익명 1816 24.08.09
8293 하긴 뭘해요 (30) 익명 1780 24.08.09
8292 그만두면 뭘해야 할까요(63) 익명 2020 24.08.09
8291 괴물같이 생긴 캐셔가 있어요(42) 익명 1892 24.08.09
8290 이렇게 못생긴 지배인(21) 익명 1855 24.08.09
8289 리액션이 중요하다(23) 익명 1745 24.08.09
8288 머리가 엉덩이까지 오질 않나(33) 익명 1951 24.08.09
8287 잘됬습니다 (26) 익명 1832 24.08.09
8286 자기 밥그룻 2(25) 익명 1885 24.08.09
8285 자기 밥그릇 뺏는 놈은 가만 두지 않겠다며(27) 익명 1824 24.08.09
8284 잘들 살아(30) 익명 1817 24.08.09
8283 하루종일 호텔업 광고 올리고 지우고 다시쓰고(24) 익명 1779 24.08.09
8282 시간이 왜이렇게 안갈까요(22) 익명 1767 24.08.09
8281 호텔 말아먹고(20) 익명 1816 24.08.09
8280 구인글 보면 늘 같은곳만 보이는구나(27) 익명 2010 24.08.08
8279 빠가야로(71) 익명 1982 24.08.08
8278 남의 호텔와서 (26) 익명 1994 24.08.0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