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야직이 개사로 근무변경을 해달라 한다 3
익명등록일2024.04.22 11:00:20조회2,501

	

야직하고 또 얘기하게 됬다.. 그래서 내가 이건 너(과장이) 편의를 봐줘서 근무시간 변경하는거니까 너가 먼저 일찍 나와서 교대해주는 거다..  그랬는데.. 야직은 아니라고 우긴다..   나는 이게 사람들이 보통 이렇게 한는 거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끝내 이런말을 했다(안하려고 했는데..)  

내가 너라면 부장님! 월욜에 일찍나오시려면 일욜저녁에 일찍들어가 쉬세요.. 제가 전날에 일찍 교대해드릴게요.. 라고 말했을거라고,..  근데 야직이  또 아니라 우긴다..   나는 보통사람들은 다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야직은 무슨말이냐고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라고 이건 부장(내가)  잘못한거라고 다 말할거라고 하며 막 화를 내고 갔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놈을 어떻게 할까요? 확 대갈통을 갈겨버릴까요?   하루 종일 이놈때문에 기분이 더럽네요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8307 권토중래 하던 놈이 (17) 익명 2170 24.08.12
8306 정수기 뜨거운물이 안나온다고 난리다(25) 익명 1983 24.08.12
8305 사랑하기 좋은날(24) 익명 1992 24.08.12
8304 낙하산을 데려왔네(25) 익명 2120 24.08.12
8303 언제까지(21) 익명 2009 24.08.12
8302 오늘은(22) 익명 1936 24.08.12
8301 다음에 또 그러면 똑같이 알지?(23) 익명 2149 24.08.11
8300 재배인이 왔는데(31) 익명 2592 24.08.10
8299 즐거운 주말입니다(21) 익명 2163 24.08.10
8298 지금 나오는 곳 블랙인데(22) 익명 2065 24.08.10
8297 협박, 욕설, 횡령... 다 말못한다(22) 익명 2124 24.08.10
8296 일하자“(21) 익명 2241 24.08.09
8295 더위야 물럿거라(25) 익명 1932 24.08.09
8294 미워해야하는데(23) 익명 1953 24.08.09
8293 하긴 뭘해요 (30) 익명 1919 24.08.09
8292 그만두면 뭘해야 할까요(63) 익명 2171 24.08.09
8291 괴물같이 생긴 캐셔가 있어요(42) 익명 2024 24.08.09
8290 이렇게 못생긴 지배인(21) 익명 1992 24.08.09
8289 리액션이 중요하다(23) 익명 1901 24.08.09
8288 머리가 엉덩이까지 오질 않나(33) 익명 2091 24.08.09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