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젼 가량 호텔쪽 일하다가
이직한지 오늘로 20일째..
비록 내세울거없는 운전하는 계약직이지만
하루10시간근무 (새벽5시출근 오후3시퇴근)
격주 주5일근무에 급여는 세후 310..
점심 재대로된 밥으로 여유롭게 먹고 따뜻한 햇살 받아가며 격일 근무 안하는거에 나름 만족하네요~
팀원들도 좋은 사람들만 있는거 같고 서로 존중해주는 마음이 따뜻해서 아직까지 느끼기엔 좋은곳인거 같네요~
한끼는 회사에서 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ㅎ 식대포함 급여 소리만 들어도 진절머리 났었는데ㅋㅋ 밥한끼가 어쩔땐 고맙기 그지없네요ㅋㅋ
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잘챙기고 화이팅 하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8343 | 호텔 망해놓고 자기는 이렇게한다 우리는 (25) | 익명 | 1928 | 24.08.22 |
| 8342 | 오랜만에 했는데(45) | 익명 | 1799 | 24.08.22 |
| 8341 | 이 주도 못 버틸 거면서(34) | 익명 | 1980 | 24.08.21 |
| 8340 | 태풍이다(35) | 익명 | 1806 | 24.08.21 |
| 8339 | 어디 이쁜 캐셔 없냐(66) | 익명 | 2196 | 24.08.20 |
| 8338 | 댓글에(25) | 익명 | 1835 | 24.08.19 |
| 8337 | 신림 유명한 블랙 K땡모텔 단체로 구하네 (26) | 익명 | 2093 | 24.08.19 |
| 8336 | 가을바람과 함께 추석이(24) | 익명 | 2393 | 24.08.18 |
| 8335 | 세면대 수전 갈아야하나요?(41) | 익명 | 2012 | 24.08.18 |
| 8334 | 밥그릇타령(58) | 익명 | 1956 | 24.08.17 |
| 8333 | 휴가왔습니다(62) | 익명 | 2052 | 24.08.17 |
| 8332 | 바쁘다 바뻐(62) | 익명 | 2115 | 24.08.17 |
| 8331 | 토욜일이데(40) | 익명 | 1975 | 24.08.17 |
| 8330 | 가을은 언제 오남(21) | 익명 | 1933 | 24.08.17 |
| 8329 | 시원하게(42) | 익명 | 1799 | 24.08.17 |
| 8328 | 물가는 오르고 급여는 제자리고(34) | 익명 | 1749 | 24.08.16 |
| 8327 | 영등포는 가지 마라(39) | 익명 | 2105 | 24.08.16 |
| 8326 | 사장님이 실업 급여 해 준다고 해서 퇴사했는데(46) | 익명 | 2051 | 24.08.16 |
| 8325 | 오늘은(21) | 익명 | 1929 | 24.08.16 |
| 8324 | 네버 기브 업(46) | 익명 | 2059 | 24.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