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부터 계속이 연락이 와서 오늘 저녁부터라고 얘기했다.
근데 야간직원은 아니라고 계속 우긴다.. 이것때문에 거의 한시간 가까이 아침에 얘기했고,(그래서 아침에 쉬지도 못했다ㅜㅜ) 또 출근해서도 한참을 얘기했다.. 얜 몇번을 얘기해줘도 이해가 안가나보다(근데 그 전에도 여러차례 얘기했는데 이해못하는 일이 여러번 있었다.)
퇴근하고, 야간직원이 나한테 전달안해주고 간게 있어서 카톡을 남겼는데.. 십는다.. 한참을 기다렸다. 한 두시간 뒤 전화를 했다..
거두절미하고 전화한김에 내가 말했다.. 또 얘기해도 못알아들을까봐 또 얘긴한다고 너가 오늘 일찍 교대해줘야 내가 내일 일찍 나올 수 있다고!! (사실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야간직원은 단 1분도 손해를 보려고 안한다.. 내가 20분 먼저 교대 해줘도 얜 시간 딱 맞춰 온다.. 아니 늦을때도 있다.. 물론 나도 늦을때 있는데.. 그건 귀신같이 내가 늦은만큼 본인도 늦게 온다.. 한마디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놈이다. 내가 야간에 고생한다고 먹을것도 수십차례 사줬는데.. 고맙다하고 먹기만 하지 단 한번도 사온적은 없다.. 본인 먹을거는 그래도 사오더라..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젠 얠 봐줄 생각이 나도 없어진다.. )
근데 이럴때마다 한대 뒤통수 날리고 싶어진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7878 | 재수없는 세탁세(14) | 익명 | 2166 | 24.05.05 |
| 7877 | 어린이날(14) | 익명 | 1851 | 24.05.05 |
| 7876 | 너희는 이전 일을(15) | 익명 | 2420 | 24.05.05 |
| 7875 | 비오는날 (19) | 익명 | 1841 | 24.05.05 |
| 7874 | 비오는 주말(14) | 익명 | 1712 | 24.05.05 |
| 7873 | 베팅놈이 하나들어왔는데 (10) | 익명 | 2012 | 24.05.03 |
| 7872 | 청소계의 거장이 돌아가셨네요(24) | 익명 | 2003 | 24.05.03 |
| 7871 |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27) | 익명 | 1850 | 24.05.03 |
| 7870 | 요즘 경비원한테도 주차하라고 시키냐(19) | 익명 | 1910 | 24.05.03 |
| 7869 | 연휴라고 다들 놀러가네요(26) | 익명 | 1917 | 24.05.03 |
| 7868 | 어제 간만에 숙박좀 있었네요(25) | 익명 | 2016 | 24.05.03 |
| 7867 | 어플 예약지가 너무 없었다(23) | 익명 | 2059 | 24.05.03 |
| 7866 | 감기조심하세요(29) | 익명 | 1933 | 24.05.03 |
| 7865 | 감기조심하세요(6) | 익명 | 1755 | 24.05.03 |
| 7864 |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난다(37) | 익명 | 1911 | 24.05.02 |
| 7863 | 5월이 되ㅆ는데도(30) | 익명 | 1810 | 24.05.02 |
| 7862 | 모텔에서 1년넘게 일하고 (16) | 익명 | 1910 | 24.05.01 |
| 7861 | 5월도 행복하세요(32) | 익명 | 1843 | 24.05.01 |
| 7860 | 숙박업 종사자 님들 4월도 고생들 하셨습니다~(14) | 익명 | 1694 | 24.04.30 |
| 7859 | 입벌려 더블들어간다(38) | 익명 | 1971 | 24.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