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7세 쌍둥이 엄마’ 무용수, 4명에 새 삶 주고 떠나
익명등록일2024.06.11 10:37:31조회2,286

	
무용수로 박사 과정을 밟으면서 쌍둥이를 키우던 4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6일 충남대병원에서 장희재 씨(43·사진)가 폐장,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에서 태어난 장 씨는 고등학교 때 무용을 시작해 충남대 무용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받았다. 또 초등학교와 중학교, 대학 등에 무용 강의를 나가며 박사과정을 밟았고 동시에 7세 쌍둥이 아들도 키웠다. 대학 때는 매 학기 장학금을 탔고 전국 무용제 금상과 ‘대전을 빛낸 안무가상’도 받았다고 한다.

장 씨는 지난달 9일 잠을 자던 중 심정지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됐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8465 이게 쉬는거냐(10) 익명 1582 24.09.28
8464 이게 쉬는거냐(10) 익명 1744 24.09.28
8463 이게 쉬는거냐(14) 익명 1708 24.09.28
8462 이게 쉬는거냐(49) 익명 1853 24.09.28
8461 가게돈 가고 뜀(78) 익명 2105 24.09.28
8460 살려주세요(33) 익명 1897 24.09.28
8459 다양한 사람들(37) 익명 1923 24.09.27
8458 나으소원(22) 익명 1778 24.09.27
8457 이상한 손님(20) 익명 1852 24.09.27
8456 도둑놈 다른업주분들은 당하지마세요(37) 익명 1947 24.09.26
8455 도둑놈 다른업주분들은 당하지마세요(14) 익명 1772 24.09.26
8454 그 열정 다른데다 쓰시면 안되나요?? 호텔업 운영진 (22) 익명 1964 24.09.24
8453 울호턴엔 (47) 익명 1927 24.09.24
8452 한번 입열면(34) 익명 1773 24.09.24
8451 집에가(14) 익명 1651 24.09.24
8450 지하 물탱크 올라가 다이빙 .스키장비 등 갖ᆢ오라(29) 익명 1886 24.09.24
8449 혹시 오세광 아시는분(24) 익명 2129 24.09.24
8448 어제춥더니 감기 걸렸나봐요(15) 익명 1596 24.09.24
8447 지금까지 뮈하다가 새벽 두시에 냉장고에 물이 없니(22) 익명 1781 24.09.24
8446 잠못이루는 시애틀 (45) 익명 1721 24.09.24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