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남자가 미국여행하면서.백인들이 중.일.한국 이런순서로 태어난 나라를 묻는데
서운하더랍니다.. 첫번째로 한국을 지목하지 않아서~~~~
그야말로 순 우리식으로 해석한건데요~
미국에서, 그넓은 나라에 철도 놓던 시절에, 전세계 여러나라 노무자들 다모여들었었는데,
유독 백인 감독들에게 미움받고 괄시 받고 차별받은게 중국인이랍니다~
이유는, 더럽고 냄새나고. 무례하게 인사 생까고. 큰소리로 저의나라말 시도때도 없이 지껄여대고~~~~
보난자에 나오는 긴 땡기딴 머리(주방장) 그런모습으로 석달씩 도 넘게 목욕을 모르고 사니 이는 득시글
아이 ㅆ 생각만 혀도 소름이 끼치넹 ~~
그런 이미지로 미국에서 굳어져있기에 백인들이 묻는거는, 중국인이면 거리를 좀더 두려고
태생이 어디냐 묻는거예요~~~
오늘날에 우리 교포.동포 들 전세계에 퍼져서 살고 있어도 그나라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은
깨끗하고 부지런하다는 평을 다 듣고 삽니다만은, 유독 조선족 들만 더러운 거는 중국인 찜쪄먹게 더러운
소수민족으로 낙인찍힌게 더러운 중국에서 못된것은 그대로 받아드리고 배워서 그런거예요~
중국인들도 살게 되어가면서 청결개념이 생겨가는데 조선족들만 1800년대 후반 스타일로 굳어져서는,~
변하는 게 없자나요? 한국에 와서 돈벌어서산 집이몇채라고 그넘의 집덜 요 우리네 버려진
시골 농가 같은 수준만 도 못한걸 >....헐 난 그들 겪어보기전에 이런 악감정 없었던 사람예요~
누구에게 악감정을 가지면 우선 나자신이 편안치가 않아서 요~ 한데 이것들은 정말 환멸스러워
내정신건강을 위해서 피하고 안보고 사는게 정답인데, 부평엔 유독 저것들이 널려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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