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대실마감청소하느라고 정신없이 바쁜데, 스물 둘,셋 으로보이는 연예인 아이돌 같이 예쁘게 생긴 남자 손님이
지갑.일회용품주머니. 등을 한손에 들고는, 불쑥 베팅님 과 내가 청소하고 있는방으로 들어온다 ....
망서리지 도 않고,,,,,예쁜 눈웃음은 살살 웃어가면서 윗옷을 벗어.... 카운타에서는 전화를 해대고~
베팅님 전화 받고 옷 다시올려주고 옆에 방으로 안내해준다고,데리고 나가려니...횡설수설.. 이방에서 뭐를
가져간다고 하고..청소 도 도와준다고 도 하고..처녀이모한테 누님 그러고..아니...바쁜중에 잠간 재미있는헤프닝 에
막 웃었다...예쁘게 생겼는데...술주정 도 예쁘게 해서 많이웃어서 유쾌했다..
단골인데 아침이면 막 챙피해 한다네... 올때마다 예쁘게 진상짓 해서 다들 이사람을 안다네~
술먹고 필름 끈키면 본연의 색깔이 나오게 마련인데 이 손님은 천성 도 예쁜가봐~계속 미소지으며 말
도 크게 안하고~ 돌아도 예쁘게 돈다고~ 청소하며 웃고 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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