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일을 한지도 벌써6개월이 다되어가네요
보조할때 당시 지배인님의 한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말조심하라고,,
모텔일이란게 24시간 사람과 사람이 붙어있다보니
서로 뒤에서 헐뜯고 욕바께 안한다더군요.. 특별나게 재미있는일이없으니까여..
청소이모들끼리 당번캐셔끼리.. 뒤에서 욕하구..싸우고..
사장한테 서로 잘보이려고 샤바샤바에 헐뜯고,,짓밟고,,,,
공감이 가시는지요,,저는오늘 말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깊이깨달았습니다...(생략)
사장님들은 직원들 내새끼처럼 생각안한다던 지밴님.. 보구싶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정직하게 일해도 의심한다던 사장님들.. 서럽습니다..
일이 일인즉.. 어쩔수없는 현실인가봅니다,.,
오늘도 잠 다잤네요.. 눈에는 다크 써클이......
하품한번한번할때마다..밑으로 더밑으로...내려오는 다크써클// 더서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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