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때두 마찬가지였는데
일이 힘든것보다 , 사람이 힘들면 그게 더 힘드네요.
우여 곡절 끝에 새로운 지배인님.
케셔 2명
청소팀 총 5명 모두 체인지 되시고..
모자른 인원 당번 한명이였습니다.
요때 까지는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당번분...나이도 있으시고 격력도 있으시다고 하시는데,
오셔서는 하루 일하시면서
어린 케셔랑, 대판 싸우고 욕하고 때릴라는 포즈까지 취하시고,
케셔 칼질 하는것 같다고 사장님 지배인님 당번인 저, 다른 케셔 등한테 이야기 하고
세벽 3시에 싸우다 싸우다 무섭다고
사장님한테 전화 하고 저한테도 전화 하고.....
쩝 일이 커졌내요..
그러더니 그냥~~~ 그다음날...본인이 좀 잘못한 부분들이 있는것 같다고 하면서
그만 두셨습니다....
머 그만두시지 않았어도.....내보냈을거 같은데요.
떠나기전....사장님께 남기고간...칼질 하는것 같다는 말한마디에...
분위기 이상해지고..
케셔 잘하다가...실수를 한겁니다.
당번이 남긴말에+실수 +사건 사고
쩝 업친데 덥친격이죠~~~~~
들어 온지 얼마 안됐는데.....쫒겨날 판입니다.
이쪽이 이직률도 높고, 머 맘에 안들면 단칼에 짤리기도 하고 그러지만..
그냥 씁쓸하고 우울하내요~~~~
케샤 아직 잘 모르는 부분....밥두 사주고 술도 같이 하면서..
잘 가르치고 있었는데요.
주저리 주저리...글을 남기내요.
세벽 공기 차갑내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4366 | 강남에서 당번하구있는데욤...(11) | 별맑은밤에 |
2000 | 10.05.17 |
| 4365 | 똘아이에몽 글을 읽고.. 나도 한번...(5) | 이런개진상 |
2010 | 10.05.17 |
| 4364 | 정말 열심히들 사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9) | 또라이에몽 |
1971 | 10.05.17 |
| 4363 | 은색갈치 병원 가는줄 알았습니당...(7) | 은색갈치 |
1987 | 10.05.17 |
| 4362 | 투입대기중 -_-;;(5) | milk01 |
2210 | 10.05.17 |
| 4361 | 말 그대로 정보공유의 공간! 저도 공감하는 이공간이네요(5) | 대한민국1등운전병 |
1726 | 10.05.17 |
| 4360 | 다시 모텔 루~~~(2) | 월수300이상 |
2490 | 10.05.17 |
| 4359 | 에효....(7) | 혜랑이 |
2019 | 10.05.17 |
| 4358 | 큰일났심다~(5) | 비천a |
1984 | 10.05.16 |
| 4357 | ㅋㅋ 안녕~(6) | 이런개진상 |
1590 | 10.05.16 |
| 4356 | 푹푹 찌는 일욜입니당~(13) | 비천a |
2497 | 10.05.16 |
| 4355 | 좋은아침~ ㅋ.ㅋ(15) | 뽕미 |
2297 | 10.05.16 |
| 4354 | 저도 하나 읆어보겠습니다.(9) | 활동 |
2114 | 10.05.16 |
| 4353 | 어릴적 창작시..(14) | 환락 |
2117 | 10.05.16 |
| 4352 | 신데렐라 원작,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7) | 케로로마을 |
2989 | 10.05.16 |
| 4351 | 수애씨가 퇴실하셨어요...(7) | 플로이드 |
2167 | 10.05.16 |
| 4350 | 삼재(6) | 오늘 또시작 |
2043 | 10.05.15 |
| 4349 | 요즘..숙식 당번 구하는 곳이 귀하네욤.ㅠ_ㅠ(8) | 작은소망과꿈 |
1968 | 10.05.15 |
| 4348 | 수원 메이드 찾기(5) | 오늘 또시작 |
2065 | 10.05.15 |
| 4347 | 구리 알바 급해요 ㅠㅜ(7) | 동내아저씨 |
2308 | 10.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