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기상해서 운동하고 샤워하고 출근하면 정말기분좋은데
반대편 근무자는 출근하면 청소도 하나도 안해놓고 어질러놓고
출근할땐 10시정각에 세수도 안하고 와서 기름쩔은냄새 몸에서 푹푹나고 아오 지각은 예사요 ,
형이라고 불러줄때 잘하지 멱살잡혀서 개쪽떨고 그만두네 마네 하지말고...
한두번이면 말을 안하는데 수차례 경고성 표정을 지어주고 묵언으로 지켜봤지만
당신이 이글을 본다면 양심에 손을얹고 한번 생각을 해보길 바란다.
오늘아침 내 표정과 묵언이 마지막 경고 였고 또한번 걸리적 거릴시엔 멱살 잡힐 각오 해라.
여자친구랑 통화하고 내여자친구가 말려서 오늘은 그냥 넘어간다.
형이라고 불러줄때 형답게 행동해라 진짜 마지막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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