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장사가 않되어 사장님이 장기방으로 채우라더군요
말 없이 채웠죠.
틈틈히 부동산쪽에서 사람 대리고 오더라구요
사장이 바뀌어도 계속 있어 달라면 있어 줄거냐 하기에
싫다 했습니다.
이제 이 동네를 떠나서
그림 같은 바닷가 절벽위쯤 또는 강가에 위치한 펜션 같은 모텔등 같은 곳에서
일해보구 싶네요.
뭐 이런곳에서 오래 일하고 싶진 않고
휴식겸 해서 한 6개월만 ?
휴일이나 시간 남을때면 낚시도 하고 싶고
맑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썩었던 내장을 회복 시키고도 싶구요.
충분히 쉬고 그 다음엔 제법 규모 큰 곳에서 일 하고 싶습니다.
나이 먹고 당번 채용 힘들면 그냥 보조로 갈 생각 입니다.
그 동안 너무 편한곳에서 일해서 몸이 굳었지만
뭐 짬이 있지 초보 보조 보단 잘 할거라 생각 합니다.
처음엔 꽤나 오래 붙어 있자 했는데 막상 부동산 사람을 오가구
같이 온 예비 사장들 이것저것 묻는거 대답하고 하다 보니
정이 떨어 지네요.
혹시나 위에 말한 바닷가 펜션급 모텔이나 반드시 깨끗한 물이 흐르는 강가에
위치한 모텔등이 밀집한 장소 아시는 분?? 대학생 MT 장소 제외 하구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4666 | 윽.ㅠㅠㅠ토욜 근무에요ㅠㅠ 월드컵 ㅠㅠㅠ(12) | 스펙타클 |
2612 | 10.06.10 |
| 4665 | 좋은분어디없나욤 ㅋ(9) | 롤려코스터 |
2013 | 10.06.10 |
| 4664 | 못난것들..ㅋㅋㅋ(10) | 선녀와누워꾼 |
1895 | 10.06.10 |
| 4663 | 덥다(5) | 선녀와누워꾼 |
2017 | 10.06.10 |
| 4662 |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하자!!나포함 사기꾼 녀석들!!(5) | 호날도 |
1924 | 10.06.10 |
| 4661 | 구인란에 구인글올리는 잉여들아(7) | wildeyesj |
2193 | 10.06.10 |
| 4660 | 비·전지현, 1년째 열애중…"특급 한류커플 탄생(10) | 칼 라거펠트 |
2135 | 10.06.10 |
| 4659 | 블루텔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4) | 환락 |
1765 | 10.06.10 |
| 4658 | 퇴근하구 ㅡㅡ(8) | 한냐 |
2062 | 10.06.10 |
| 4657 | 출근(12) | rjal10 |
2007 | 10.06.10 |
| 4656 | 리어님들!(10) | 뷁. |
1923 | 10.06.10 |
| 4655 | 비품만드는중 ;;(8) | 천국의한조각 |
2069 | 10.06.10 |
| 4654 | 아 너무 심심하다 ㅋㅋㅋㅋㅋㅋ(8) | onizeca |
1982 | 10.06.10 |
| 4653 | 한가해졌어요... 이시간에는..(7) | 종이컵 |
2013 | 10.06.09 |
| 4652 | 방가워요 리어님들 올만이네요^^ 다쉬 모텔업 고고싱@(8) | 성재대박 |
2580 | 10.06.09 |
| 4651 | 헬스장(7) | vanillasky |
2188 | 10.06.09 |
| 4650 | 아 짜증나는 하루네요 ㅠ_ ㅜ(14) | 천국의한조각 |
1950 | 10.06.09 |
| 4649 | 심심해 ㅠㅠ(14) | 한냐 |
2042 | 10.06.09 |
| 4648 | 아침에 출근하니...(9) | 비천a |
1918 | 10.06.09 |
| 4647 | 미친중국인새끼들(9) | 러브젤 |
1922 | 10.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