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헉..부산모텔서 주인 흉기에..60차레..찔려사망
여우눈물등록일2010.10.02 13:32:54조회1,728

	

부산서 모텔 女업주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

















광고

<iframe id=f280240 border=0 name=f28024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20H" frameBorder=0 width=280 scrolling=no height=240>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40대 여성 업주가 흉기에 무자비하게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45분께 부산진구 B모텔 내실에서 업주 이모(47.여)씨가 목과 가슴, 복부 등을 흉기에 60여차례나 찔려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모텔 관리인 김모(56)씨가 발견해 신고했다.

김씨는 경찰에서 "업무교대를 위해 출근했는데 업주가 보이지 않고, 내실의 자동문이 잠긴 채 인기척이 없어 열쇠 수리공을 불러 문을 열어보니 업주가 숨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내실 안은 옷가지가 흐트러져 있었고, 이씨의 가방 1개가 없어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피해품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흉기에 무자비하게 찔려 숨진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 등에 의한 살인사건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또 이씨의 시신을 검안한 결과 1일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에 숨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모텔 근처에 설치된 CCTV를 확보, 이 시간대를 전후해 모텔을 드나든 사람이 있는지 확인중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5942 사우나에서 잠자다 날벼락!(9) 배랑횽 3417 10.10.05
5941 우리 당번님이 나타나셨어요~(11) 꽃지은v 2313 10.10.05
5940 아.. 그넘에 G20이 뭔지...(5) 종이컵 2029 10.10.05
5939 아.. 빨리 자야지..(3) 이런개진상 1734 10.10.05
5938 짜식~~ 팬티에 피묻었을거다.(7) 방드시 3738 10.10.05
5937 우헤헤...드뎌 서울상경(4) 고메르 1782 10.10.05
5936 모텔이름이 뭐가 좋을까요.(12) 돌웨이 1818 10.10.05
5935 아..막걸리 한잔했을 뿐인데..(5) 버라이어티 1765 10.10.04
5934 아...(4) 이런개진상 1648 10.10.04
5933 월요일 후유증인가?(4) 완전개깜놀 1611 10.10.04
5932 대타 합니다..ㅎㅎ(5) 커서모될래? 1796 10.10.04
5931 ^^; 모두 열씨미들 사시는 군요(4) 아빠야야 2048 10.10.04
5930 썩을~~~ 썩어 버려라(2) 다멜 1788 10.10.04
5929 에허~몇시간을 잔고얌 ㅠㅠ(3) 짜꿍 1678 10.10.04
5928 지금 경찰이 왔어요 급합니다.(11) 버라이어티 1987 10.10.03
5927 궁금합니다.(8) 종이컵 1768 10.10.03
5926 자수방이니까..(6) vanillasky 1904 10.10.03
5925 아놔~~~파출부 미니스커트 입고왔네--;(12) 배랑횽 3660 10.10.03
5924 흐미...바람좀불지마...(4) ♨無人텔™ 1754 10.10.03
5923 반말좀 하지마!!(12) 세상에서젤이쁜꽃순이♥ 1201 10.10.03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