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아침에 출근할 때 김밥 천원짜리 3개를 샀어요.
왜냐하면 우리 모텔은 밥을 쓰레기 수준으로 주거든요.
도저히 그건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 먹을려고요.
비싸서 배달음식은 못먹겠고,
찬밥에 똥국에 김치는 정말 못먹겠더라구요.
국이 3일을 안바뀌는건 너무 하잖아요.
근데... 점심 대 먹은 김밥이 쉬었나... 배가 아프네요.
아....이런.....
여러분들은 식사 잘하고 지내나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6266 | 전역후 당번을 위한 첫단추~! 면허!!(5) | 작살빠라 |
1776 | 10.11.11 |
| 6265 | 삶에 희열을 느끼며... 좌절을 느끼며... 그렇게 살아가며... ㅡ.ㅡ^(2) | 놀로사랑 |
2344 | 10.11.11 |
| 6264 | 다시 시작할까..(3) | 멀뚱2 |
2000 | 10.11.11 |
| 6263 | 오라버니들~~~~~~~!!!(4) | 꽃유진y |
1812 | 10.11.11 |
| 6262 | 사장님이 저에게 인사권 및 기타등등등 듬뿍 주셨습니다.(3) | 내배는술배 |
1961 | 10.11.11 |
| 6261 | 전화 면접 문의(6) | 블라딩 |
1075 | 10.11.10 |
| 6260 | 모텔리어 여러분 소개소에 힘을 보여줍시다...(6) | 그러지말자 |
1772 | 10.11.10 |
| 6259 | 오리털베팅도 못치는 당번...(6) | 그러지말자 |
2061 | 10.11.10 |
| 6258 | 너무 슬퍼요.(4) | 집나간언니 |
1790 | 10.11.10 |
| 6257 | 정말 예쁜 아가씨가 왔다.(6) | 1차2차3차 |
3033 | 10.11.10 |
| 6256 | 정화된 느낌이다.(1) | 전과6범 |
1050 | 10.11.10 |
| 6255 | 찌라시 찌라시..(4) | clearman01 |
1778 | 10.11.10 |
| 6254 | 낙엽쓰시는 당번님들 그래도(4) | 매혹적인바다 |
1736 | 10.11.10 |
| 6253 | 이긍 이긍 이긍...|(6) | 우주프라키아 |
1856 | 10.11.10 |
| 6252 | 집에 갈려는데.. 맘이....|(5) | 다시살자쫌 |
1857 | 10.11.10 |
| 6251 | 슬포...(4) | 뱅조탈출 |
1977 | 10.11.10 |
| 6250 | 진짜로 함 주나요?(2) | 집나간언니 |
2010 | 10.11.10 |
| 6249 | 하루만 재워 주세요(2) | 집나간언니 |
2102 | 10.11.10 |
| 6248 | 지상 낙원이란 바로 이런 모텔 아닐까?(7) | 국가대표아저씨 |
1977 | 10.11.10 |
| 6247 | 낙엽이 떨어지고 바람이 세차구나(3) | 홈런왕소녀시대 |
2095 | 10.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