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장이 부유-_-해서 그런지
2층부터 12층인 호텔에 매 층마다 청소카(!!)를 놓고 씁니다.
사실 건물도 원래용도는 오피스텔이였어서 객실이 보통 모텔들보다 큼직큼직하고 한층에 방4개밖에 없어요.
때는 벗꽃 흐트러지는 5월...
그놈들(!) 이 나타났습니다.
옆집 술집 웨이터 3마리.
"자는건 아니고 포커칠려구요"
아예.. 그건 니네 사정이고 일단 "추가요금해서 9만원요"
"옆집인데 좀 싸게안되요?"
"원래 10만원이세요"
"아 예.."
(카드결제- ㅡ+)
들어갔습니다.
다음날 청소팀 우는소리에 진짜 아오
그방에 대체 몇마리가 왔다갔다 하는지, 한 5마리는 간거같네요.
그리고 그옆에 있던 비품들은 어째 또 찾아내선
생수 한박스(째로 갖다놓고 쳐마심 + 청소카 다 털어감 당시 에비앙이 안들어가 매우 다행이라 생각하던 차임.)
17차 음료 한박스(또한 박스 채로 갖다 처마심)
완전 너구리굴 만듬 (한보루 이상은 핀듯;; 미친놈들;;)
그러면서 무전기 두고가고 뭐두고가고 뭐두고가고
그 이후로부터 그놈들은 빠이빠이 절대사절함 ㅡa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7486 | 가족..가족 하는데 그러지 좀 말죠...(10) | 플로이드 |
1716 | 11.08.30 |
| 7485 | 메이드 관련 떡밥이다 물어라 (4) | 눈뜨면밤 |
1838 | 11.08.30 |
| 7484 |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겨 보는거 같네여....(2) | 국대썬 |
1746 | 11.08.30 |
| 7483 | ?? 이대로 좋은가??(3) | 눈뜨면밤 |
1703 | 11.08.30 |
| 7482 | 야놀자 반성하라....(1) | 조우 |
1739 | 11.08.29 |
| 7481 | 내가 겪어 본 최악의 업주(5) | sebastian bach |
2587 | 11.08.29 |
| 7480 | 내용무(5) | 돼지털프라자 |
1718 | 11.08.29 |
| 7479 | 월요일 기 대 했 는 데 . .(2) | 신나는월욜 |
1764 | 11.08.29 |
| 7478 | 반찬(7) | poop77 |
1814 | 11.08.29 |
| 7477 | 혹시 이런 모텔 보셨나요?(4) | 승준이아빠 |
1757 | 11.08.29 |
| 7476 | 윤재벌님 보세여(5) | 뭉크의절규 |
1750 | 11.08.29 |
| 7475 | 뭉크의절규 | 윤재벌 |
1878 | 11.08.29 |
| 7474 | 세상에 여러 사람있습니다!(1) | ㅅ ㅏ |
1554 | 11.08.28 |
| 7473 | 평일 대실 25개 많은가여?(8) | 뭉크의절규 |
1839 | 11.08.28 |
| 7472 | 모니터 전문 도둑님을 잡았네요.(6) | 별은멀리에 |
4747 | 11.08.28 |
| 7471 | 청소팀(4) | 이유가뭐야 |
1881 | 11.08.28 |
| 7470 | 기회를 주세요. . .(6) | 도전하자! |
1653 | 11.08.27 |
| 7469 | 요즘은 진짜 사람 냄새나는 사람 없다.(11) | 뭉크의절규 |
1951 | 11.08.27 |
| 7468 | 초보당번분들 꼭 참고하세요~~(1) | 맥주키핑안돼여 |
1671 | 11.08.27 |
| 7467 | 해도해도 너무하는군요(6) | 신나는월욜 |
1840 | 11.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