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밤이 되면 수많은 모텔들이 휘황 찬란한 불빛을 비추며 도시의 한 곳을 장식할 것이다.
구인 광고를 보면 경력 없어도 된다는 글이 종종 올라온다.
그런 곳은 모텔 일이 단순 노동이기에 경력 없어도 아무나 해도 된다는 마인드가 강한것 같다.
그런데 내가 겪은 바로는 메이드도 때로는 순발력과 민첩성이 필요하며 경험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텔업을 직장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직장이라면 복리 후생이 어느 정도 마련 되어야 하며 최소한의 신분 보장이라도 되어야 하는데
지금 현실은 과연 어떤가?
조선족이나 한국인이나 공통점이 무엇인지 숙소를 보면 알 수 있다.
숙소를 보면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짐들을 간소화해 놓는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직장으로 생각하고 들어가지만 실상은 어느 날 갑자기 나가라고 하면
짐싸들고 나와야 하니 짐들을 간소화시킬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것은 일용직하고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직장 의식을 갖도록 해줄 수 있는 업주들이 많이 나타나야 하리라.
모텔을 직장으로 여길 수 있는 날이 찾아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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