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쭉 지내다가 이번에 친구가 있는집에 같이 살면서 일 하려고 면접을 봤는데요.
갔더니 시설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캐셔가 없어서 당장 오늘부터 근무할 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고민하다가 빨리 일을 시작하면 좋겠다 하고 점심때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해본 경험이 있어 어렵지 않게 일을 시작 했어요 손님도 아주많지 않고 적당히 있는정도
지배인이 좀 놀고 하는일이 없어보이긴 했죠..(누군 일하는데..)
아무튼 그날 그렇게 일하고 집에와서 있는데 지배인한테 문자가 온거예요.
내일은 나올필요 없다고. 일한건 계좌로 넣어 준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자존심 상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계좌번호 보냈습니다.
들어갈때 계약서를 썻어야 하나요? 이전엔 이런적이 없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10254 | 블랙 퇴치 백프로 검증 대공개. 내이름넉자건다.(7) | 얼굴이진상녀 |
2829 | 13.01.13 |
| 10253 | 근데 한글 잘모르는 진상이랑 주변드립쩌는 버드 어디갔음??(2) | ㅅ ㅏ |
1723 | 13.01.13 |
| 10252 | 구인구직 재탕 쩌네 ㅋㅋ(4) | 갤럭시4s |
1433 | 13.01.13 |
| 10251 | 좋아 그럼 이제 블랙 말고 화이트좀 추천해주세요(4) | ㅅ ㅏ |
1737 | 13.01.13 |
| 10250 | 몇년만에 왔는데...(1) | 오빠 노원좀.. |
1683 | 13.01.13 |
| 10249 | 숙박 기준을 어느 정도로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6) | 잔잔한 물가 |
2008 | 13.01.12 |
| 10248 | 신갈 ㅈ ㅅㅌ 일해보시분?(5) | Sin e 내린i |
2252 | 13.01.12 |
| 10247 | 나에게 비수를꽂은손님이야기(8) | 위대한모텔리어 |
1982 | 13.01.12 |
| 10246 | 아...금요일영업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5) | 맥주키핑안돼여 |
1999 | 13.01.11 |
| 10245 | 일년내내 떠돌아 다니다가~~(3) | 물웅덩이 |
1885 | 13.01.11 |
| 10244 | 신촌 레츠어떤가요?(2) | 아울베오 |
1886 | 13.01.11 |
| 10243 | 14시간 150 이라 허허,,,,,,(5) | 블루나인 |
1951 | 13.01.11 |
| 10242 | 어제는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5) | 나츠모모 |
1686 | 13.01.11 |
| 10241 | 구리 필 름 (3) | 에스파이야 |
1879 | 13.01.11 |
| 10240 | 신림동..ㅂ .ㅅ(3) | 강원도촌놈 |
1726 | 13.01.11 |
| 10239 | 모두들.. 힘드신가요...(4) | sun flower |
1833 | 13.01.11 |
| 10238 | 구정때 쉴수 있을까요?(3) | eoeld7 |
2068 | 13.01.11 |
| 10237 | 이런 캐셔는 어떻게 해야하나요?(9) | 라메르블루 |
3353 | 13.01.11 |
| 10236 | 나의 성공담' 카테고리에 보고난뒤에(2) | fhEhdlfemddlqjswn |
1776 | 13.01.10 |
| 10235 | 경쾌한음악 들으면 기분이 절로 굿~~~(2) | 물웅덩이 |
1849 | 13.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