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처에 모텔입니다.
저보다 3살어린 당번은 거의 저와 몇일 차이않나는 입사동기죠 ㅋㅋ
정말 얌전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초보당번이죠 처음엔 사람이 좋아보여
존칭써주며 일했죠
몇일 지났을까 본색이 슬슬 드러나더군요..ㅋㅋ
제가 일하는곳은 두명이 한팀이 되어일하는곳입니다. 제가 조금 꺼려하는곳이나 돈이 급한관계로
일을시작하게되었죠... 여자분이 지베인(?) 으로 계시는 ㅋㅋㅋ 그런 말도않되는곳이죠...
그것도 캐셔하시던분이... ㅋㅋ
근데 이당번세끼가 뱀같은 짖을 자꾸하네요...온객실을 들쑤시며 일을 만들어내고.. 고치지도 못하는
컴퓨터는 다뜯어서 아작을 내고 따블친 객실에 가보면 쓰레기들이 굴러다니며 여자 지밴앞에선 같은
동료들 흠을 들추어내어 본인이 위에 오르려하고 ... 객실에 보수할께있어 같이 하자하면 대충대충
눈가리고 아웅이고 바빠죽겠는 주말에 컴퓨터 고친다고 객실에서 나오질 않고... 말은 항상 점잖게
하는데 제가 살다 살다 이런 양아치를 또 보네요...
근데 더 나쁜건 여자 지베인이죠... ㅋㅋㅋ 직원들 함부로 자르고, 직원들 이간질 시키고, 편애하고
카운터 볼때 졸라 끼어들고, 휴~~~ 여자 사장한테 두번 데인후로 다신 여자 관리자나 사장밑애서 일
않하려했는데....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네요....
선배님 후배님들 이 양아치세끼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 뱀같은 세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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