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익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오늘 수능 날이었구나. 익명 | 2022/11/17 | 조회수2483|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수능 본게 언젠지 기억이 가물하다. 여기서 인생 많이 바뀌었던거 같은데 정신없이 일하느라 아무것도 몰랐네. 그래 오늘 하루도 잘 갔다. ▲ 이전글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씩 들이키고 시작해라. ▼ 다음글 주식투자니 뭐니 하지말고 예금이나 넣어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