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텔일 진짜 그만하고싶네요...

익명 | 2022/10/07 | 조회수372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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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오는 진상손님하나있는데 와서 매번 이러쿵저러쿵 오늘은 배게더럽다며 콜하더니 배게하나때문에 30분간 설교듣고 왔네요..역시 술쳐먹고 새벽에 오는 진상입니다. 하...얼굴기억해뒀으니 두번다시 방안줄렵니다...빚때문에 모텔...하..진짜 이번달끝으로 다신 이곳에 발도 들이고 싶지않네요...가뜩이나 하루종일 사람상대하랴 주차보험도안들여져있어서 차사고나면 다부담하랴..급여280인데 진짜 사람 꼬라지말이아니게됩니다..  그리고 또치닮은 넘이랑 시궁창같이 생긴 ㄴ한테 진짜 개무시당할때 살인충동일어납니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