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깐 일했던 업소의 캐셔를 오늘 봤네요...ㅋ

익명 | 2022/08/07 | 조회수60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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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사용료 45만원지역에서 전에 잠깐 같이 일했던 캐셔를 오늘 봤는데 매우 충격적입니다. 다 큰 성년의 딸도 있는데 나이 45세에 젊은 남자랑 편의점 CU에서 먹을것 사고 자기가 일했던 모텔보다 값싼 모텔에 손잡고 들어가네요....ㅋㅋ


전에 일했던 업소 지배인새끼가 저여자는 날 배신 못하다고 하더니만 그 이유를 이제 알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