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남양주에 강변에 위치했다는 곳에 구인이 떠서
전화문의중 모녀가 같이 운영하는지 딸램이 전화받더만 엄마는 옆에서 "아까 구했잖아? "하더만 딸램이 얘기하니 그럼 "한번 와보라 그럴까 ? " 그런소리에 그냥
끊었지요..
사람 면접을 면접비라고 차비를 주는것도 아니면서 오면 오고 말면 말고 와보라? 참 쉽게 사람대하네~
생각했더만 누군지 몰라도 두달하다 모녀의 등쌀에 나간걸까요?
이제 구인 내용엔 숙식 지원없슴 복지 없슴
참 간결하고 좋네요~
오늘도 누군가를 그냥 한번 봐볼까? 하며 보고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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