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텔이라고 혹시나 편하게 생각들 마세요..
경험안해본 분들이 혹시나 비대면에 CCTV나 보면서 관리하고 주차는 셀프로 하니 편할줄알죠?
급여는 편하잖아? 라는 마음에 쥐꼬리요~
키오스크 계산못해 지켜봐야하고 미성년자 거르기 짜증남...추후 책임도 져야하고 ㅠㅠ
무인텔들이 10일 광고후에 누구 구했나? 사라지면 한달이나 보름있다 다시나옴...
외롭고 적막하고 새벽에는 좀 눈좀 부치려나 해도 그게아님...비대면 비대면 그따위에 현혹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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