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일제치하와 6.25를 겪으며 많은 이들이
나라를 위해 전재산을 기부하고 목숨을 바쳤습니다..
그 많은 이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현재도 나라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전재산을 헌납 하는 분도 있습니다..
국가의 존재 의무는 국민이고 나라는 곧 국민입니다..
이계통 어려운 한국분들 많습니다..
외국인 보다 그런분들께 조금더 신경써주세요..
외국인을 비하 하는건 아닙니다..그분들도 힘들게
돈 버시는거 압니다..
그러나 자국민이 외국분보다 못한 대우를 받어서는
안됩니다...
사장이 임금이라면 직원은 백성입니다..
자신 폭군인지 성군인지 생각해 보세요..
어렵게 사는 한국분들이 조금이라도 삶이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 분들을 보살피는것 또한 작은 애국심의 실천입니다..대한민국 국민을 사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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